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3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65
어제 794
최대 10,145
전체 2,267,838



    제 목 : [출간소식] 권진관 『성령과 민중』(동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12 17:21 조회(7379)
   트랙백 주소 : http://www.freeview.org/bbs/tb.php/d001/107 




한국민중신학회에 계신 권진관 교수의 책이 나와서 소개겸 올려놓는 바이다.
............
 
 
책소개
 
이 책은 민중신학의 관점에서 성서의 주제들, 오늘날의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 타종교의 사상들, 정치사회적인 거시담론들을 바라본다. 또한 '민중은 예수의 상징이며, 다시 예수는 민중의 상징'이라는 말로 민중 메시아론의 논쟁에 대한 대답을 시도하면서, 그것이 신학적으로 가지는 긍정적인 의의를 밝혀보려고 하였다.

이 책의 제1부는 예수와 민중의 유기적 관계성을 상징을 사용하여 밝힌다. 제2부에서는 계시, 삼위일체, 성령, 피조세계 등 신학의 전통적인 주제들을 민중신학의 입장에서 재해석한다. 제3부에서는 정치윤리, 제국의 문제, 타종교 경전 등 보다 현대적인 주제들을 다루며, 기존의 민중신학과 세계신학의 흐름을 종합하면서 오늘날 민중신학의 모습은 어떠할 수 있는가를 모색한다.

민중의 고통에 동참하고 연대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이 책은, 민중신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기독교 민중운동에 동참하는 사람들, 목회자들에게 신학적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권진관

1953년생, 1974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4학년 재학 중에 민청학련사건으로 구속되어 약 1년간 옥고를 치렀다. 당시 정부가 대학으로의 복귀를 금지하였던 것이 본격적으로 신학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원래 기독교인이었던 저자는 같이 감옥에 갔던 친구들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선교교육원에 가서 안병무, 서남동, 문동환 등으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또다시 옥고를 치른 후 선교교육원을 졸업하였다. 1983년 유학가기 전까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청년담당간사, 도시농촌선교부 간사 등을 역임했다. 1985년 미국 pittsburgh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A)를 받고, 1990년 Dew University에서 철학박사(Ph.D)를 받았다. 귀국 후 1991년에 서울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감신대, 선교교육원 등에서 강의했고, 1991년 이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한국기독학생총연맹(KSCF) 이사장, 열린평화포럼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단행본 저서로는 『성령과 민중』, 『우리 구원을 이야기하자』, 『성령, 민중의 생명』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제1부 민중신학의 새로운 문제의식

제1장 역사 속의 예수
1.예수를 보는 몇 가지 관점들
2.사회적 예언자 예수
3.예수가 죽임을 당한 이유

제2장 민중을 보는 몇 가지 관점들
1.사회과학적인 관점에서 본 민중
2.역사에서의 민중 - 주체이면서 초월체
3.계시적·신앙적인 관점에서 본 민중
4.상징으로서의 민중
5.민중을 이해하는 몇 가지 신학적 상징들

제3장 예수, 민중의 상징·민중, 예수의 상징
1.민중신학이 말하는 민중과 예수
2.민중, 예수의 상징(예수는 민중이다)
3.예수, 민중의 상징(민중이 예수다)
4.하나님의 나라 운동과 민중운동

제2부 신학의 전통적인 주제들

제4장 상징과 계시
1.상징과 계시의 상관관계
2.계시적인 자료들
3.계시적 자료의 해석
4.상징은 계시를 범하지 않는다

제5장 삼위일체
1.왜 삼위일체인가?
2.성령에 의한 삼위일체의 성립
3.성령은 뭇엇인가?
4.끊임없이 넓어지는 지평으로서의 성령
5.유일신과 삼위일체
6.우리의 영성은 무엇인가?

제6장 피조세계
1.피조세계와 신과의 관계
2.자연과 우주
3.역사
4.영에 의한 역사의 해방
5.신의 역사 개입과 방식과 악
6.포스트모던 시대의 생명 사회정치 운동

제7장 죄
1.민중신학의 죄 이해와 관련된 문제들
2.죄론의 의의
3.성 어거스틴의 죄 이해
4.악의 본질
5.악한 영과 사탄
6.보편적인 상황으로서의 죄
7.악의 현실과 죄
8.죄악과 정의의 문제
9.비감수성(insensitivity)으로서의 죄

제8장 예수의 형태를 따름에 의한 구원
1.약자들의 외침
2.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3.부활의 정의
4.부활에 의한 구원
5.십자가에 의한 구원
6.예수의 형태를 따름에 의한 구원

제9장 영에 의한 구원
1.그리스도의 형태(Gestalt)로서의 교회
2.구원의 공동체적 측면
3.소통과 관계의 영
4.사회운동, 공동체, 영

제10장 바울의 구원 사상
1.예수의 역사적 사건으로부터 보편적인 사건으로 전환
2.바울의 "죽음, 속죄제물, 그리스도의 피"에 대한 해석
3.바울의 구원론의 기본 패턴

제11장 속죄론과 한국 교회
1.보수회된 한국 교회
2.십자가에 대한 다양한 이해
3.만족설이란 무엇인가?
4.서사적 승리자 그리스도 모델
5.종교개혁의 속죄론은 만족설인가?
6.만족설과 기독교 보수주의, 근본주의
7.근본주의자들이 폭력적이 될 수 있는 이유
8.하나님의 지혜가 깃든 십자가

제3부 민중신학의 현재적 주제들

제12장 정치윤리: 근본주의 vs. 민중신학
1.기독교 근본주의
2.한국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사회인식과 행동
3.정치신학과 신학적 정치
4.선악 이분법과 심사숙고(thoughtfulness)
5.민중신학의 해석학
6.근본주의와 제국주의, 그리고 민중의 저항

제13장 제국과 민중
1.제국, 민족, 민중
2.제국, 민족, 민중의 역학 관계에 대한 성서적인 검토
3.제국의 모호성의 혼동을 넘어서
4.제국의 질서에 편입된 민족국가
6.민중과 자연을 희생양으로 삼는 세계에 대한 심판과 구원
7.희생양이 구원의 메시지이다

제14장 다른 종교의 경전과 성서: 영과 기를 중심으로
1.민중전통과의 합류
2.동학과 기독교의 합류 - 영과 기를 중심으로
3.상호 다름을 존중하는 자세

제15장 21세기 교회론과 기독운동의 방향
1.기독운동이 다시 필요한 한국 교회
2.오늘날의 상황과 기독운동의 다양한 유형들
3.교회의 본질
4.21세기 기독운동의 조직적 기반
5.교회와 사회 사이의 연결고리 비교회적 기구
6.기독운동의 구체적인 영역들
7.기독운동은 하나님의 나라 운동이다

제16장 종말과 희망
1.종말적 희망을 위한 상징언어들
2.많은 사람들에게 부어지는 영
3.민중의 역사의 주체됨은 종말적 희망이면서 현재에 구현되어야 할 것
4.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나라
5.새 하늘과 새 땅
6.몇 가지 첨가

제17장 민중신학이란 무엇인가
1.민중과 민중신학
2.민중신학의 시작
3.민중신학의 활성화 시기(1979~1990년)
4.2세대 민중신학과 변화된 상황
5.민중신학의 과제

나가며

덧붙임

덧붙임 1 - 기독교사회운동, 1970~80년대 산업선교를 중심으로
1. 산업선교운동의 위상
2. 산업선교운동의 전개 과정
3. 배움의 과정으로서의 산업선교
4. 사회운동으로서의 산업선교

덧붙임 2 - 과정사상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나?
1. 민중신학과 과정사상의 관계
2. 민중은 주체이며 초월체(subject-superject)이다
3. 사건에 관하여
4. 신과 민중의 관계에 대하여
5. 서로 공헌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민중이 논의되지 않는 시대에 한 조직신학자가 던지는 새로운 문제 제기

특이한 경력의 신학자 권진관 교수(성공회대 조직신학)가 민중이 사라지고, 민중신학이 자취를 감추는 이 야만의 시대에 작정하고 집필을 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에 충실한 바탕을 두면서 민중과 민중신학의 역사를 다시 한 번 재정립하였고, 오늘날 민중신학이 어떻게 거듭나야 하는지를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아주 폭넓게 밝혀나가고 있다.

조직신학을 민중신학적 관점에서 다시 조명하고 있는 이 책은 기독교의 전통적인 상징들을 고난받는 민중의 눈으로 읽고 이들의 해방에 공헌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지도적 서구 신학자들이 도달한 해석들에 대해서 다중의 혹은 민중 해방의 관점에서 의심하고 그 대안의 해석이 무엇인지를 추구하고 있다.

민중신학은 서남동, 안병무, 현영학, 문동한, 서광선, 문익환 등이 1세대를 이루고 있고, 한완상, 박현채 등에 의해서 단단한 토대가 만들어졌다. 그런데 형식적인 민주화가 이루어지고 민중이 다중 등의 개념으로 확대되면서 민중신학은 이름조차 생소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민중보다 생명, 평화 등의 패러다임에 이끌리고 있었기에, 민중신학은 무덤 속으로 사라질 판이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외국에서는 민중신학을 한국 신학을 대표하는 것으로 꼽고 있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작심하고 다시금 민중신학의 화려한 부활을 위해 민중신학을 들여다보기로 했다. 단순한 정리가 아니라 조직신학을 하는 신학자의 관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도 고통받고 있는 민중이 많은 우리의 현실과 연관시켜 조망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상징이라는 개념을 방법론적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다. 민중은 예수의 상징이며, 다시, 예수는 민중의 상징이라는 말로 민중 예수론, 혹은 민중 메시아론의 논쟁에 대한 대답을 시도하면서 그것이 신학적으로 가지는 긍정적인 의의를 밝혀 보이려고 하였다.

이 책의 중심주제는 다음 몇 가지로 볼 수 있다. 즉, 예수, 민중, 성령, 그리고 사회운동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모든 주장을 한 문장으로 줄여 보라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을 것 같다. 즉, “민중이 역사의 주인이며, 민중만이 역사를 해방할 수 있다.” 좀 더 도전적으로 표현한다면, “민중이 메시아이다.”

저자가 말하는 민중신학의 과제 네 가지

① 민중신학은 적어도 생명신학적인 요소를 강하게 가져야 한다. 민중의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해방이 생태계의 생명 살림과 깊은 유기적인 관계가 있음을 철학적, 신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② 민중교회의 발전을 위하여 민중신학은 교회론을 정립하여야 한다. 민중신학은 교회를 등져서는 안 되고, 좋은 교회론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교회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③ 시민과 시민사회의 문제를 민중신학이 적극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그러니까 민중신학은 앞으로 시민사회에 대한 연구와 시민사회운동에의 참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④ 민중신학자들은 민중의 삶 속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민중을 위한다고 민중신학자 자신의 생각을 민중의 것으로 투영하는 우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의 구성에 대하여

이 책의 제1부는 일반적인 조직신학의 서론 즉 프롤레고메나(Prolegomena)에 해당하나, 그 형태와 내용에서 사뭇 다르다. 여기에서는 예수와 민중의 유기적 관계성을 상징이라는 범주적 개념을 활용하여 밝힌다. 제1부에서 필자는 1970년대 이후에 생긴 민중신학의 문제의식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배치를 통하여 필자는 민중과 예수가 민중신학의 가장 중요한 이슈이며 민중신학적 조직신학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강조하였다.

제2부에서는 신학의 전통적인 주제들을 다룬다. 계시, 삼위일체, 성령, 피조세계, 죄, 구원, 부활, 십자가, 속죄론 등 전통적인 조직신학적 주제들을 민중신학의 입장에서 재해석하여 보았다.

제3부에서는 보다 현대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정치윤리, 제국의 문제, 타종교 경전, 종말과 희망 등이다. 민중신학에 많은 영향을 준 산업선교에 관한 논문은 부록에 넣었다. 산업선교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한국 기독교의 민중운동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민중신학에 대해 전연 익숙하지 않은 독자는 17장 ‘민중신학이란 무엇인가?’를 먼저 읽어도 좋을 것이다.

 
 
 
정강길 (09-05-13 16:46)
 
흥미로운 점 하나는, 권진관 교수가 이번에 나온 책을 보면 아실테지만(위의 차례 목록 참조)
민중신학과 화이트헤드 과정사상과 작업이 매우 유용하다며 그 자신도 관련 연구발표를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이번에 나에 대한 논평에 있어서는
민중신학과 화이트헤드 과정사상과의 작업에 대해서 회의적이라고 말했었다는 점이다.
자신은 괜찮고 남이 하는 건 반대? 정작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게시물수 61건 / 코멘트수 5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2006 증보판) 출간~!! (2) 관리자 112042 10-25
'한국 민중신학에 왜 하필 서구의 화이트헤드 사상인가'에 대한 대답 정강길 7373 08-08
[펌]에큐에 올라온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서평 (1) 관리자 8770 07-10
●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비교이해(필독) 정강길 8775 04-29
61 민중신학 대부의 아내, 박영숙 선생 별세 관리자 5533 05-21
60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민중신학은 지금도 유효” 관리자 5517 04-25
59 사회학자 피터 버거의 기독교 해방주의와 민중신학 비판 (1) 미선 7153 01-27
58 홍인식 목사 “해방신학은 행진 중” 관리자 7070 12-08
57 민중신학과 강원돈의 신학 미선이 7299 08-07
56 “민중신학, 상황신학으로 규정할 수 없어” (1) 관리자 9726 01-01
55 민중을 팔아 장사하는 민중신학자들 미선이 6752 05-11
54 [출간소식]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139 07-07
53 故 강희남 목사의 유서…'파장' 예고 미선이 7344 06-07
52 [출간소식] 권진관 『성령과 민중』(동연) (1) 미선이 7380 05-12
51 인도에서 떠오르는 '달리트 신학' 미선이 7099 04-21
50 예수는 민중이란 것에 동의하지만…민중이 예수일까? 미선이 5838 04-08
49 화이트헤드의 '현실적 존재'에 담긴 에큐메니컬 정신 미선이 5953 03-02
48 "인민신학+민중신학=통일신학" 노정선 교수, 한국민중신학회서 주장 미선이 8633 05-26
47 권진관 교수의 민중신학과 화이트헤드 철학 이해에 대한 비평 (1) 정강길 8481 04-20
46 새로운 민중신학의 이름, <살림신학> (3) 정강길 7843 01-20
45 죽재 서남동 목사 기념사업회 및 학술제를 다녀와서.. (1) 정강길 9545 10-16
44 부르조아의 하나님 : 낙타와 바늘귀, 자본주의, 제국주의 (2) 리옌화 8426 07-14
43 [펌] 깨달음의 사회화 (박재순) 정강길 8576 04-09
42 "손해보고 살자" (광주 연합예배) (6) 정강길 9021 09-11
41 "가장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하나님 나라" 정강길 7347 04-01
40 “예수는 민중이고 민중은 예수다”에 대한 엄밀한 고찰 정강길 7933 03-09
39 학문은 쉬워야 함에도 요구되는 '불가피한 아카데믹함'이란? 관리자 14268 02-22
38 혀짤리고 귀먹고 화상당한 우리의 늙으신 하나님을 아시나요? (최형묵) 정강길 9256 02-01
37 사람다운 사람이 그리운 사람, 송기득 교수 (정용섭) 정강길 8633 01-30
36 이론과 실천의 함수관계 (* 신학과 삶의 관계) 정강길 7837 12-16
35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후기 (2) 해조 8285 12-11
34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에 대한 몇 가지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7820 12-01
33 한국 기독교 신학의 전개과정과 새로운 전환의 신학 정강길 6478 11-14
32 정강길의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을 읽고 나서 (Dong-Sik Park) (2) 관리자 9311 10-27
31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2006 증보판) 출간~!! (2) 관리자 112042 10-25
30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7486 10-25
29 지구화 시대의 민중신학을 위하여~!! 정강길 7550 10-18
28 한국 민중신학자 대회를 다녀와서.. 정강길 6985 09-21
27 일반인과 자각인의 욕구와 영성 (7) 정강길 7260 09-02
26 [펌] 내 신앙의 근본을 뒤흔든 그 말, 민중신학 (정병진) 정강길 7241 09-02
25 책을 읽고.. (김광현) 관리자 6600 09-02
24    이하 광현님과 토론글 모음.. 관리자 7077 09-02
23 민중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과정철학적 관점에서 (장왕식 교수) 관리자 7737 09-02
22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5)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만무〉滿無,full naught ③ 정강길 7726 08-14
21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4)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만무〉滿無,full naught ② 정강길 7123 08-14
20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3)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 <만무>滿無 full naug… 정강길 7795 08-14
19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2) - '영성수련'이란 <공부>工夫, Kung-Fu를 말한다! 정강길 7983 08-14
18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1) - 도대체 <영성>이란 무엇인가? 정강길 12242 08-14
17 '한국 민중신학에 왜 하필 서구의 화이트헤드 사상인가'에 대한 대답 정강길 7373 08-08
16 [펌]에큐에 올라온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서평 (1) 관리자 8770 07-10
15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 2004) 정강길 6916 07-10
14 민중신학과 철학(형이상학)에 대한 문제 정강길 7489 06-17
13 '민중신학연구소' 진영과의 민중론 논쟁글 모음 정강길 7573 05-20
12 ‘다른 관심ㆍ다른 이론적 틀’ 로 논의 "현재 민중신학이 처한 상황과 문제점" (1) 구굿닷컴 7946 05-06
11 [쟁점] 비평 - 맑스주의와 유물론 그리고 기독교 (11) 정강길 8799 05-06
10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7194 05-06
9 기존 민중신학이 안티를 걸었던 <서구신학>에 대한 의미 정강길 7297 05-01
8 서남동 신학, 어떻게 볼 것인가 정강길 9040 04-30
7 ●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비교이해(필독) 정강길 8775 04-29
6 서남동, 화이트헤드를 만나다.. (5) 정강길 8213 04-28
5 민중사건 그리고 계시를 어떻게 볼 것인가.. 정강길 7416 04-28
4 화이트헤드에 기반한 사회학과 한국의 민중신학에 대하여.. 정강길 7808 04-28
3 민중신학이여.. 제발! 제발! 제발! 미선이 7976 04-28
2 [탈/향 강좌]민중신학 vs. 민중신학, 성서를 읽는 천 개의 눈 (1) 정나진 15079 04-27
1 21세기에도 민중신학은 여전히 표류할 것인가..!! 미선이 16876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