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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서양철학사 VS 화이트헤드 첫번째 강좌 <고대 철학>(1월17일 시작) (5)
[새로운 서양철학사 공부] 첫번째서양철학사 VS 화이트헤드 (1)고대 철학자들 서양철학사 공부에 대한 요청이 있어 개설한 강좌입니다. 다만 다른 서양철학사 공부와 달리 각 장마다 여러 서양 철학자들을 공부하면서도 이들 철학자들과 화이트헤드 철학과의 차이 혹은 공통점도 함께 비교해서 살펴보는 그러한 철학 강좌…

[공지사항] [중급반] 화이트헤드 철학 중급반 강좌 [10월4일(일) 저녁7시 시작] (7)
● 화이트헤드 철학 강좌 중급반 개강합니다. - 중급반 교재 :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 [양장본] 저자 도널드 W. 셔번 | 역자 오영환, 박상태 | 출판사 서광사 (* 교재는 별도 구입) * 비록 한국어 제목으로는 입문이라고 쓰여있지만, 도널드 셔번의 이 책은주로 화이트헤드의 주저인 『과정과 실재』 내용들을 편집…

[종교 일반 & 사회]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
'로봇은 취직 중'…공장·은행·피자가게까지 인간 대체송고시간 | 2016/05/26 15:10폭스콘 6만명 제조인력 로봇으로 대체피자헛 로봇 점원 도입…로봇 은행원 등장(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할리우드 영화 '아이 로봇'을 보면 인간들이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들에게 집안 청소 등 모든 생활 영역…

[종교 일반 & 사회]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1)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전세계 무신론자 급증 노르웨이, 무신론자가 유신론자 앞질러 미국은 30년만에 무신론자 비율 2배 중국』일본=체코』프랑스』호주 순 . 등록: 2016-03-24 16:57 수정: 2016-03-24 17:30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한 조각상이다. 파밀리아 성당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설계하고 직접…

[보수 근본주의]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기독일보 국제부 장소피아 기자 (sophia@cdaily.co.kr)입력 2016. 03. 21 01:03 | 수정 2016. 03. 21 01:03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스코트랜드 프리처치의 의장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

[새로운 기독교 운동]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종교 위의 종교『자본교』의 몸삶, 수익을 위해서라면 뭐든....오늘날에 세계 각국에는 수많은 종교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곧잘 드러나는 종교들은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선 우리의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세계 곳곳의 여러 종교들보다 훨씬 더 상위에서…

[새로운 기독교 운동]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이들 개념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올려놓는 글입니다. ) 1. 초자연주의와 자연주의의 구분저는 『초자연주의』super-naturalism를 사실로서 믿지 않으며 이 점엔 대해선 비판적인 입장입니다(물론 문학을 비롯해 예술로서 의미를 향유하는 건 적극 찬성). 여기서는 『초자연주…

[새로운 기독교 운동]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일반적으로 보면 기존 유물론적 과학자들과 지적설계론자들(창조론자들도 포함)은 거의 상극이다. 기존 유물론적 과학자들이 볼 땐 지적설계론(창조론 포함) 진영은 근본적으로 과학이 아닌 종교라고 보는 반면에, 지적설계론과 창조론 진영은 유물론적 과학 이론은…

[새로운 기독교 운동]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 조만간 발표하게 될 원고의 일부인데, 혹시라도 코멘트 할 점 있으시면 얼마든지 대환영입니다.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 초자연주의와 자연주의에 대한 합의 설정대안을 논함에 있어서는 크게 단기적 대안과 장기적 대안으로 구분해서 언급해보고자 한다. 단기적 대안에서는 다소 상충되는 이해…

[새로운 기독교 운동]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지난 2015년 5월에 있었던 종교학회에서 발표한 원고입니다.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에 대해 언급한 글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몰락이냐 도약이냐 :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미선 정강길 (몸학연구소)“미래의 종교는 우주적인 종교가 될 것이다. 그것은 인간적인 신을 초월하고, 교리나 …

[새로운 기독교 운동]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나(I)는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이 물음은 고대로부터 종교 및 철학을 비롯해 동서고금 이래로 숱하게 물어온 물음이자 화두이기도 하다.물론 익히 알려져 있듯이 불교의 경우는 이 물음에 대해 '무아설(無我說)'에서도 말하듯'고정된 실체로서의 자아(Self)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

[새로운 기독교 운동]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몸학 기독교』로 가는 길 :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나아가자신은 있다 VS 신은 없다, 그 끝없는 지리한 논쟁인류 역사 이래로 대표적인 논쟁을 하나 꼽는다면 유신론(有神論)과 무신론(無神論)의 논쟁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서양 지성사에서는 오래도록 "신이 있다"는 주장과 "신은 없다"는 주장…

[새로운 기독교 운동]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일전에 나는 기존 기독교가 갖고 있는 문제 중에서 성서무오설 보다도 더 심각한 핵심이 『초자연주의』라는 점을 언급한 바 있다.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전환하지 못한다면 기독교는 시대에 뒤쳐지는 고립된 폐쇄 집단이 되거나 결국 도태되고 말 것이다. 기존 기독교의 헛된 창조론 주장이나 동정녀 탄생 …

[새로운 기독교 운동]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출발하여 『몸학』Mommics으로 모든 분야들이 가장 근본적인 전환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꾀하고자 한다면 그 첫 작업은 항상 형이상학에 대한 재검토 및 재정립이어야 할 것이다. 형이상학은 가장 근원적인 지평을 탐구하는 학문이기에 그 깊은 초석이 될 수밖에 없다. 물론 그 형이상학이 세계 안…

[몸학이론] 과학에 대한 몸의 M층 자각의 중요성
‘과학의 확실성’(the Certainties of Science)이란 일종의 망상(delusion)이다. 그러한 것들은 전인미답의 한계에 둘러싸여 있다. 과학적인 가설을 다룰 때 우리는 우리 시대에 유포되어 있는 형이상학적 개념들에 의해서 통제받는다.“ (AI 154/252)토마스 쿤은 과학 역시 패러다임 속에 놓여 있다고 봤다는 점에서 역사…

[몸학이론] [학회발표논문] 통섭에서 몸섭으로 (1)
지난 한국화이트헤드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입니다.논문이 실린 화이트헤드 연구집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통섭에서 몸섭으로 - 홀로니즘과 몸학의 몸섭에 관한 고찰"한국화이트헤드학회 편저, 『화이트헤드 연구』 30집 (동과서, 2015. 6), pp.35-74.

[몸학이론] 우리는 과연 뮈토스에서 로고스로 넘어왔는가? (몸의 M층 연구)
몸의 M층 연구의 수정보완 - 우리는 뮈토스에서 로고스로 넘어왔는가?몸학의 거듭되는 M층 연구를 진행하면서 한 가지 크게 깨달은 점은 신화(myth)에 대한 이해였다. 알다시피 신화란 이야기 형식으로 된 고대인들의 형이상학에 해당한다.이미 밝힌 바 있듯이, 세계 안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M층이 과연 어떤 상태에 놓…

[자유토론광장]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http://www.pnas.org/content/110/46/18442.abstract해외에서 조사한 연구 논문인데 9세에서 20대 초반까지 추적 조사한 결과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는 뇌 기능의 손상이 나타났다는 보고입니다. 편도체의 활성이 더 크게 나오고 전전두엽 피질의 활성은 …

[자유토론광장]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묻지마 범죄란 없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54예전에 기사로 올라온 글이지만, 이후에도 지금도 자꾸만 우리 사회가 오류와 비극을 반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묻지마 범죄'라는 용어가 부적절한 이유]http://www.huffingtonpost.kr/2016/05/20/story_n_10059800.html사회…

[자유토론광장]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지금 한국사회에는 "여자가 여자다워야지"라고 말하는 남자들의 숫자만큼이나 "남자가 남자다워야지"라고 말하는 여자들의 숫자도 매우 많다. 다시 말해서 지금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이 한국 여자들에게 '여자다움'을 강조하는 것 못지 않게 한국 여자들도 한국 남자들에게 '남자다움'을 강요…

[책과 이야기]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요즘 한국을 방문 중에 있어 연일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저자죠.저또한 유발 하라리의 강연도 봤었고 인터뷰 글도 읽었는데, 나름 동의하는 점도 있지만, 개별국가적 현안과 현실을 무탈하듯 초월하여 지구제국 혹은 세계정부를 주장하는 지점에선 너무 낭만적으로 보는 느낌도 없잖아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흔히 『…

[자유토론광장]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더민주는 더 개혁적인 진보로, 진보는 중도로 가야!기존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필자는 진보 정당이 현실적인 조건 하에서 집권을 목표를 한다면 대대적인 수정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한 바 있다(지난글 참조). 그러자 다음날 정의당과 더민주의 당대당 통합을 제안하는 글이 …

[자유토론광장]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박근혜 정권과 여당에 대한 실망 그리고 야권의 이변과 지형 변화이번 선거 결과는 참으로 놀라운 결과라 할 만하다. 더민주가 약진하여 원내 제1당이 되고, 호남에선 안철수의 국민의당이 압승을 거두었다. 야권 분열로 인해 이번 총선은 새누리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었는…

[문화 예술 Cafe]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 추천합니다~!
"삶이란 스케이트 링크장 같은 것이야.. 많은 사람들이 걸려 넘어지지"- 극중 대사정말 우연히 접하게 된 영화인데, 보고나선 너무 뜻밖의 명품 영화를 만난 느낌이었다. 국내 제목은 『이웃집에 신이 산다』로 나와 있기에 처음엔 짐 캐리의 『브루스 올마이티』처럼 그냥 흥미진진한 코미디 영화인 줄로만 짐작했었다. …

[자유토론광장]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존재인공지능(강한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에 한 표!인간의 지적능력을 모방하는 약한인공지능과 그리고 자의식을 갖는 강한인공지능은 사실상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서는 각각 『모사인공지능』과 『존재인공지능』으로 구분해서 쓰겠습니다.저는 적어도 현…

[자유토론광장]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제2의 기계 시대』 책표지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인공지능 공포의 연유는 크게 두 가지 입니다. 첫 번째는, 인간 능력을 대체하는 인공지능 능력의 잠식성입니다. 일자리 감소 우려도 그 중의 하나죠. 구글과 미래학자들은 “2030년까지 전 세계에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라고 합니다.가능한 직업은 얼…

[책과 이야기]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때로는 정말 좋은 책을 너무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도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하인즈 R 페이겔스, 『이성의 꿈 -컴퓨터와 대두하는 복잡성의 과학』, 범양사 / 2,500원* 조너던 와이너, 『핀치의 부리 - 갈라파고스에서 보내온 '생명과 진화에 대한 보고서』, 이끌리오 / 5,200원* 『양자 정보 생명』, 한울아카데…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한국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안내 일시 : 2016년 6월 11일(토), 오후 1시 30분 (2시 시작) 장소 :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3층 국제회의실 화이트헤드학회 학술대회 행사 발표자와 논평자 발표1. 조경진(연세대): 화이트헤드의 미학적 적립을 위한 소고 논평: 정윤승(충남대) 발표2. 장왕식…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3)
Plato in the earlier period of his thought, deceived by the beauty of mathematics intelligible in unchanging perfection, conceived of a super-world of ideas, forever perfect and forever interwoven. In his latest phase he sometimes repudiates the notion, though he never consistently banishes it from …

[철학] 경험의 두 측면 : <측정가능의 경험>과 <측정불능의 경험>
경험의 두 측면 : 『측정가능의 경험』과 『측정불능의 경험』책상에 손바닥을 가만히 대어보자. 이 짤막한 인간 경험 속에도 언제나 그 안에 『측정가능의 경험』과 『측정불능의 경험』이 함께 뒤섞여 있는 채로 경험되어진다. 『측정가능의 경험』은 매우 명석 판명한 뚜렷한 느낌을 제공해주고 있는 경험들을 말한다. …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The philosophy of organism is the inversion of Kant's philosophy. The Critique of Pure Reason describes the process by which subjective data pass into the appearance of an objective world. The philosophy of organism seeks to describe how objective data pass into subjective satisfaction, and how…

[자연과학] 시간의 발생과 진화 과정에 있는 자연의 법칙
시간의 발생과 진화 과정에 있는 자연의 법칙시간의 발생시간은 『상전이』(相轉移 phase transition)와 관련되어 있다. 『상전이』란, 물질이 그 어떤 조건에 따라 한 상(相)에서 다른 상(相)으로 이행하는 현상을 뜻한다. 즉, 임의의 어떤 상태에서 또 다른 상태로의 전이를 통해 변화가 포착되는 것이다. 엔트로피라는 …

[사회과학] 투표만으로는 부족하다! <국민권력> 시스템이 필요!
투표만으로는 부족하다! 『국민권력』 시스템이 필요!● 과연 낮은 투표율과 젊은 세대의 탓만일까? 투표만으로는 부족하다. 많은 이들이 투표율이 낮다고 혹은 젊은이들이 투표를 안한다고 뭐라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여전히 구조적 시스템의 문제라 생각한다. 혹자는 젊은이들을 나무랐었지만 내가 볼 땐 현재의 젊은 세대…

[자연과학] On Einstein: an Edge Symposium (1)
EINSTEIN: AN EDGE SYMPOSIUMBy Brian Greene, Paul J. Steinhardt, Walter Isaacson [9.15.07]BRIAN GREENE: Naturally, scientists quite generally and string theorists in particular often describe their work without giving all of the associated qualifications all of the time. I, for example,have spoken of…


보수 근본주의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  (5)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새로운 기독교 운동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  (1)

중간 복음주의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  (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  (1)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
Sayings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중세와 근대의 차이
The Universe is vast  (2)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진보 기독교 진영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
화이트헤드
화이트헤드학회 춘계학술대회
화이트헤드의 플라톤 철학에 대한 평가  (3)
화이트헤드 철학과 칸트 철학은 서로 반대 도식
새로운 창조는 우주 전체로부터 생기는 것!
셔번의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 …
현실적 존재의 합생의 과정과 그 구조  (3)

자유토론광장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민중신학 & 살림신학
민중신학 대부의 아내, 박영숙 선생 별세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민중신학은 지금도 유효”
사회학자 피터 버거의 기독교 해방주의와 민중신학 비판  (1)
홍인식 목사 “해방신학은 행진 중”
민중신학과 강원돈의 신학
“민중신학, 상황신학으로 규정할 수 없어”  (1)

몸학이론
과학에 대한 몸의 M층 자각의 중요성
[학회발표논문] 통섭에서 몸섭으로  (1)
우리는 과연 뮈토스에서 로고스로 넘어왔는가? (몸의 M층 …
몸의 W층을 잘 말해주고 있는 윌터 리프먼의 언급  (1)
개인의 선택이라는 것은 허구일뿐, <압택>만이 있다…  (2)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으로서의 <몸학&…
몸학응용
뇌와 국가
우리의 몸삶 건강을 매우 깊이 좌우하는 3가지 조절력
세계 자본주의 체제의 발생 기원과 서구 민주주의의 한계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몸학 강좌 GIO명상 후기..
몸학 발표 후기

문서자료실
의과대학 교수들이 만든 의학 만화
Rollin McCraty, "Heart-Brain Interactions, Coherence, …  (1)
[펌] 과학적 회의주의자가 본 한의학과 대체의학 (한정호)  (1)
수운의 시천주 체험과 동학의 신관 (김경재)  (1)
교회와 사회를 변혁하기 위한 신학의 변혁 (필립 클레이튼…
진화론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Mark Isaak )
책과 이야기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  (1)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  (1)



  공지사항
서양철학사 VS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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