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76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7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46
어제 901
최대 10,145
전체 2,218,999



    제 목 : ●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비교이해(필독)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4-29 00:08 조회(8647)
   트랙백 주소 : http://www.freeview.org/bbs/tb.php/d001/10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에 대한 개괄적인 비교 이해



(※ 이것은 나 자신이 추구하는 <새로운 민중신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히 도식화한 것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서구신학

(주류 전통의

보수신학)


기존 민중신학

(안티 서구신학)


새로운 민중신학

(민중신학의 재구성:

기독교 신학의 전면적인

재구성을 통해서 확보)

세계를 이해함에 있어 그 기초로서 놓여 있는 해석학적 형이상학

관념론적 형이상학

(플라톤적 이원론)

 
1세대-다중평가 or 모호함
 
2세대-유물론적 형이상학,
      또는 유물론에 회의적.
 
3세대-포스트구조주의 or 탈중심주의, 해체주의
 
(* 1세대는 다층적이라고 해도 전체적으로는 주로 반플라톤적 철학사조들과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

 
(* 참고로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택한 것은 현재 시점의 나의 선택일 뿐이다. 만일 화이트헤드보다 더욱 유용한 게 있다면 얼마든지 그쪽을 채택해도 좋다고 본다..)

신관

초월자

 

전능자

 
'민중의 하나님'을 말하지만, 그것이 어떤 신관을 띠고 있는지는 다소 불분명함. 이것은 곧 이들의 형이상학적 입장의 부재와 관련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유물론적이고 무신론적인 색조가 강했다고 본다.
 

설득자, 모성애적 신관

 

<범재신론>panentheism을 표방

 

신앙 행태

비역사적인

개인구원 지향

케리그마의

예수상 중시

 

역사적 예수의 신앙 추구

하나님 나라 운동

(사회성에 비해

종교성은 약간 희박한 편)

 

역사적 예수의 신앙 추구

하나님 나라 운동

관심 현장

 
주로 종교현장 우선시, 사회현장엔 무관심 혹은 사회의 보수적 이념과 친화적

 
내면의 종교적 열의와 교인수 확장에 관심
 

주로 사회현장 우선시

사회적 실천운동에 관심

나 자신이 어떤 삶을 살든

어떠한 현장에 놓여 있든 간에 전인적인 인간으로서의

총체적 지평에 대한 합리적 삶을 지향 또는 중요시

주류 기독교 신학에 대한 자세

기독교 종파의

중심성 확보

교리 수호

보수 기독교 반대,

or 기독교 중심성 해체,

 

잘못된 기존 기독교 반대

기존 기독교 교리의 해체와

전면적인 재구성.

(그러나 재구성 역시 오류를 보일 경우, 언제든지 '해체 가능한 구성'으로서 열려있음)
 


(※ 위의 표는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 2004)이라는 나의 전체 글에서


서구신학, 기존의 민중신학 그리고 나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민중신학에 대한 비교 이해를 위해

 

다소 느슨하게 도식화한 것으로, 이는 전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한 것뿐임을 참고하길 바란다.. )

 
 
 
 
 


게시물수 61건 / 코멘트수 5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2006 증보판) 출간~!! (2) 관리자 110589 10-25
'한국 민중신학에 왜 하필 서구의 화이트헤드 사상인가'에 대한 대답 정강길 7267 08-08
[펌]에큐에 올라온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서평 (1) 관리자 8617 07-10
●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비교이해(필독) 정강길 8648 04-29
61 민중신학 대부의 아내, 박영숙 선생 별세 관리자 5357 05-21
60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민중신학은 지금도 유효” 관리자 5363 04-25
59 사회학자 피터 버거의 기독교 해방주의와 민중신학 비판 (1) 미선 6969 01-27
58 홍인식 목사 “해방신학은 행진 중” 관리자 6874 12-08
57 민중신학과 강원돈의 신학 미선이 7136 08-07
56 “민중신학, 상황신학으로 규정할 수 없어” (1) 관리자 9553 01-01
55 민중을 팔아 장사하는 민중신학자들 미선이 6585 05-11
54 [출간소식]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003 07-07
53 故 강희남 목사의 유서…'파장' 예고 미선이 7227 06-07
52 [출간소식] 권진관 『성령과 민중』(동연) (1) 미선이 7248 05-12
51 인도에서 떠오르는 '달리트 신학' 미선이 6977 04-21
50 예수는 민중이란 것에 동의하지만…민중이 예수일까? 미선이 5723 04-08
49 화이트헤드의 '현실적 존재'에 담긴 에큐메니컬 정신 미선이 5836 03-02
48 "인민신학+민중신학=통일신학" 노정선 교수, 한국민중신학회서 주장 미선이 8509 05-26
47 권진관 교수의 민중신학과 화이트헤드 철학 이해에 대한 비평 (1) 정강길 8328 04-20
46 새로운 민중신학의 이름, <살림신학> (3) 정강길 7722 01-20
45 죽재 서남동 목사 기념사업회 및 학술제를 다녀와서.. (1) 정강길 9407 10-16
44 부르조아의 하나님 : 낙타와 바늘귀, 자본주의, 제국주의 (2) 리옌화 8300 07-14
43 [펌] 깨달음의 사회화 (박재순) 정강길 8422 04-09
42 "손해보고 살자" (광주 연합예배) (6) 정강길 8866 09-11
41 "가장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하나님 나라" 정강길 7203 04-01
40 “예수는 민중이고 민중은 예수다”에 대한 엄밀한 고찰 정강길 7795 03-09
39 학문은 쉬워야 함에도 요구되는 '불가피한 아카데믹함'이란? 관리자 14140 02-22
38 혀짤리고 귀먹고 화상당한 우리의 늙으신 하나님을 아시나요? (최형묵) 정강길 9114 02-01
37 사람다운 사람이 그리운 사람, 송기득 교수 (정용섭) 정강길 8500 01-30
36 이론과 실천의 함수관계 (* 신학과 삶의 관계) 정강길 7726 12-16
35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후기 (2) 해조 8159 12-11
34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에 대한 몇 가지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7706 12-01
33 한국 기독교 신학의 전개과정과 새로운 전환의 신학 정강길 6396 11-14
32 정강길의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을 읽고 나서 (Dong-Sik Park) (2) 관리자 9176 10-27
31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2006 증보판) 출간~!! (2) 관리자 110589 10-25
30 <백두근본주의>에 대한 고찰 정강길 7382 10-25
29 지구화 시대의 민중신학을 위하여~!! 정강길 7404 10-18
28 한국 민중신학자 대회를 다녀와서.. 정강길 6858 09-21
27 일반인과 자각인의 욕구와 영성 (7) 정강길 7135 09-02
26 [펌] 내 신앙의 근본을 뒤흔든 그 말, 민중신학 (정병진) 정강길 7135 09-02
25 책을 읽고.. (김광현) 관리자 6496 09-02
24    이하 광현님과 토론글 모음.. 관리자 6954 09-02
23 민중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 과정철학적 관점에서 (장왕식 교수) 관리자 7621 09-02
22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5)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만무〉滿無,full naught ③ 정강길 7613 08-14
21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4)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만무〉滿無,full naught ② 정강길 7011 08-14
20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3) - '영성수련'의 최고 극치, <만무>滿無 full naug… 정강길 7669 08-14
19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2) - '영성수련'이란 <공부>工夫, Kung-Fu를 말한다! 정강길 7870 08-14
18 새로운 민중신학의 영성론 (1) - 도대체 <영성>이란 무엇인가? 정강길 11962 08-14
17 '한국 민중신학에 왜 하필 서구의 화이트헤드 사상인가'에 대한 대답 정강길 7267 08-08
16 [펌]에큐에 올라온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서평 (1) 관리자 8617 07-10
15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 2004) 정강길 6771 07-10
14 민중신학과 철학(형이상학)에 대한 문제 정강길 7385 06-17
13 '민중신학연구소' 진영과의 민중론 논쟁글 모음 정강길 7445 05-20
12 ‘다른 관심ㆍ다른 이론적 틀’ 로 논의 "현재 민중신학이 처한 상황과 문제점" (1) 구굿닷컴 7835 05-06
11 [쟁점] 비평 - 맑스주의와 유물론 그리고 기독교 (11) 정강길 8678 05-06
10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7069 05-06
9 기존 민중신학이 안티를 걸었던 <서구신학>에 대한 의미 정강길 7172 05-01
8 서남동 신학, 어떻게 볼 것인가 정강길 8888 04-30
7 ● 서구신학 / 기존 민중신학 / <새로운 민중신학> 비교이해(필독) 정강길 8648 04-29
6 서남동, 화이트헤드를 만나다.. (5) 정강길 8098 04-28
5 민중사건 그리고 계시를 어떻게 볼 것인가.. 정강길 7301 04-28
4 화이트헤드에 기반한 사회학과 한국의 민중신학에 대하여.. 정강길 7693 04-28
3 민중신학이여.. 제발! 제발! 제발! 미선이 7864 04-28
2 [탈/향 강좌]민중신학 vs. 민중신학, 성서를 읽는 천 개의 눈 (1) 정나진 14956 04-27
1 21세기에도 민중신학은 여전히 표류할 것인가..!! 미선이 16730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