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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5971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297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5094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2919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026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4018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4873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6272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5454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062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253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4476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3539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3705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3831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4539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348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3841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3573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3858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4795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3773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4412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3641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4458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5828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3861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4728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161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5872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4602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283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4656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4514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4557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4966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186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6784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4930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5784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5566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5375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5573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5423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4769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4503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369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142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4963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6713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6752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5753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7608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7464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5855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058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5611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124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5469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5610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6451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6430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5498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5553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5657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004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5619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6383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160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6646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5566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5486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5608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061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349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6541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005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5837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6686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6846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6733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5925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6547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145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6883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7547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6591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6663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195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6507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283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009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7381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6719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5695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315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6440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5823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058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5959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6418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318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7805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7270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5762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6602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9207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8338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280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6921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6913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6684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365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7927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8257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7684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8855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093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9744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7742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297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5094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8405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8839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597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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