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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06-07 03:18 조회(9185)
   트랙백 주소 : http://www.freeview.org/bbs/tb.php/d004/555 
  LINK 1 : http://news.fnnews.com/view_news/2012/06/06/201206060100049390002569.h… (1568)


 
韓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우리나라 과학 교과서에서 진화론이 삭제된 것에 대해 미국 네티즌들의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 소셜네트워크 뉴스 포럼 '레딧 세계뉴스'에 올라온 '한국이 창조론자 요구에 굴복했다: 출판사들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진화 표본을 없애기 시작했다(South Korea surrenders to creationist demands: Publishers set to remove examples of evolution from high-school textbooks)'라는 제목의 기사가 댓글 1800개를 돌파하며 인기뉴스 1위에 올랐다. 댓글은 대부분 비아냥대는 내용이다.
 
 
▲'레딧 세계뉴스' 기사에 달린 댓글들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댓글은 '공룡들은 선풍기 때문에 죽었다(The dinosaurs were killed off by fan death)'이다.
 
위키피디아에서 '선풍기 괴담(fan death)'은 "한국에서 넓게 퍼진 믿음으로, 밀폐된 공간에서 밤새 선풍기를 틀어두고 자면 죽음에 이른다는 것(Fan death is a widely held belief in South Korea that an electric fan left running overnight in a closed room can cause the death of those inside)"이라고 소개될 만큼 한국에 대한 미국인들의 조롱거리 중 하나다.
 
한 미국 네티즌은 "그들은 교과서에 퇴화를 넣어야 해. 왜냐면 그들 나라에서 방금 일어난 일이거든(They should be adding devolution in their books because that is what just happened in their country)"이라고 적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국인들 고마워. 우리가 덜 멍청해 보이도록 해줘서. 친애하는 미국에서(Dear South Korea, Thank you for making us look less stupid. Sincerely,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댓글을 올렸다.
 
이밖에 "이것이 북한이 최고인 이유(This is why North Korea is Best Korea)"라거나 "너네 학업 톱 3 안에 들지 않아? 어떻게 이래?(aren't you guys like top 3 in academics? How did this shit fly?)"라는 댓글도 있었다.
 
한 한국인은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운 뉴스다(As a S. Korean, I find this to be simply embarrassing news)"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고교 과학 교과서를 출판하는 인정교과서 업체 7곳 중 3곳이 지난 3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교진추)가 교과부에 제출한 '말의 진화 계열은 상상의 산물'이라는 청원을 받아들였다. 지난해 12월에도 '시조새는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 아니다'라는 청원서에 따라 6개 출판사가 관련 부분을 수정하거나 삭제하기로 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미선 (12-06-10 14:59)
 
관련글

네이처에 올라온 기사 내용 참조.

http://freeview.org/bbs/tb.php/f001/3343

레인보 (12-06-16 14:23)
 
아... 정말 쪽팔리네요...



게시물수 479건 / 코멘트수 267건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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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776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818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8151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8167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8728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8367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666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474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448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921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814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857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687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347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597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487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293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165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610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8013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6146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356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973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8042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7061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7105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945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348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8203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801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559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586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680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457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831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7112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823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743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874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458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603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236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338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517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938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957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8229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864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637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7178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7271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7044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8007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770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980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621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711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518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778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700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7033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821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7337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654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674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964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850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504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9253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390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729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506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537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850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7127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781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453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823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420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656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7045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569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7090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7042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483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755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7200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994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395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951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8140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821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420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649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592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778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419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534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9072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688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7179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649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7130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546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925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7178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7115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7147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614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10493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7091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975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7171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895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329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360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7175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696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7124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464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7117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785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868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370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911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851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7018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533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898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391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907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661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399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7048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7163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593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8225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7172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450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8012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518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7058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334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8121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899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9249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819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503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540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849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9024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454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635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320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997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7240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584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219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754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396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911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948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403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466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876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251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841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8158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365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8030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8027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606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8129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426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451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663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412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554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313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882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10403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373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716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9124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439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839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609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8036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488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9111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9038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831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535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885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736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8093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828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303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9118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279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452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753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9154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894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586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476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560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8054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694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199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796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463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746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287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791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847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614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954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978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579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919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986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635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9215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412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9031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8133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365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445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607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8053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799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8184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326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873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414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635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9334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816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669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256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9066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9217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10505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195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644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685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388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379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478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360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299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357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544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348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646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403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9238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979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174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630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518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407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228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472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724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717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10089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600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672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367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859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307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506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644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597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405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9008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655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579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943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922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333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8153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918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10080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980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510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420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781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873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946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20436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9027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10112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496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948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356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681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9168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17479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9199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2271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366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2202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037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8162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336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9214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659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774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774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753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236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6125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972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1006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799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6663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10079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60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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