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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2-24 08:31 조회(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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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2008 신침례언약축전] 마틴 루터 킹의 꿈에 다가선 지미 카터 전 대통령
 
 
 
▲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보수 교단은 낙태·동성애 반대에 초점을 맞추는 데 반해 진보적인 침례교인은 빈곤과 싸우고, 환경을 보호하며, 가난한 이웃에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이제는 세월이 흘러 백발이 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웃고 뛰노는 마틴 루터 킹의 꿈에 한걸음 다가섰다.
 

미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the Southern Baptist Convention)와는 별도로 그동안 주류 교단에서 배제된 흑인, 히스패닉, 캐나다 침례교단 등이 한자리에 모인 ‘2008 신침례언약축전’(the Celebration of a New Baptist Covenant)이 지난 1월 30일부터 사흘 동안 애틀랜타에 있는 조지아월드의회센터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지미 카터∙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롯해 앨 고어 전 부통령∙북미침례교 데이비드 고오틀레이(Goatley) 회장∙토니 캠폴로 이스턴대학 교수 등 약 1만 5000명이 참석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는 주제로 모인 이번 축전은 남북전쟁 이전에 노예제도를 둘러싸고 침례교단이 흑백으로 분리된 지 163년 만에 함께 자리한 것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흑백뿐만 아니라 아시안과 히스패닉 등을 총망라한 30개 교단과 단체가 신앙의 가치 아래 함께 모인 자리여서, 개신교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대회 주창자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개회사에서 “신앙생활의 최고의 순간”(the most momentous event of my religious life)이라고 감격하며, “신침례언약의 바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느 때이고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정신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과 함께 이 대회를 이끈 빌 언더우드 총장(Mercer University)은 “45년 전 애틀랜타의 아들인 침례교 목사의 꿈을 모두가 함께 나누려 한다”고 운을 떼며,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문을 인용하고 나서 “우리 사이에 분열·지역·이념, 무엇보다 인종에 의해 막힌 담이 헐리고 이제 새날이 왔고, 오늘 이 자리에 우리 모두가 크리스천 형제자매로 한자리에 모였다”고 연설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창설한 흑인 교단인 전국진보침례회(the Progressive National Baptist Convention)의 드윗 스미스 회장은 “우리는 그동안 신앙을 실천할 길을 찾고 있었다”면서, “다양한 견해를 가진 이들이 함께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하며, 이번 대회가 선지자의 눈으로 굳건한 사회 공동의 이슈를 끌어내 이를 실현해나가는 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흘 동안 개최된 신침례언약축전에 약 1만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모였다. 셋째 날 저녁에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침례교회에서 사역하다 추방당한 해나 매새드(Massad) 목사의 간증을 들었다.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셋째 날 연사로 등장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번 대회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미 남침례회를 겨냥해 “남침례회와 진보의 차이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는 야고보서의 해석을 달리하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클린턴은 “남침례회는 ‘행함’을 낙태, 양성 평등권 개정, 동성애 이슈에 대한 반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진보적인 침례교인은 빈곤과 싸우고, 환경을 보호하며, 가난한 이웃에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면서 “남침례회도 성경을 다른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대회가 진행되는 사흘 동안 오전과 저녁 시간에는 설교와 연설을 경청하는 전체 집회로 구성했고, 오후 시간에는 32개 분과별로 특별 세미나를 진행했다. 분과별 모임에서는 신학적 논쟁을 포함해 지구 온난화, 성차별, 인종, 종교적 자유, 빈곤, 에이즈 문제, 종교의 다양성, 공공정책, 청소년 이슈, 복음의 순수성, 청지기적 사명, 사회정의, 복지, 제자훈련 등 다양한 의제들이 각 분야의 전문가 주도로 논의되었다.

 

이번 대회를 지켜본 교회사학자인 레너드 씨는 이러한 사역이 “19세기 침례교 창설 당시의 사회상에 따른 설립 이념이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사역은 견해의 차이로 달리 접근하기보다 사명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번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로마 가톨릭 다음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해온 미 남침례회에 맞선 또 다른 침례교단을 창설할 것이라는 세간의 의구심과는 달리,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실현하기 위한 순수한 신앙운동으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고 대회 관계자들은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새로운 교단 창설은 아니지만 이번 대회의 성격으로 볼 때, 앞으로 미 남침례회를 견줄만한 세력으로 급부상할 것이며, 미 남침례회의 보수적인 신앙 이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이미 보수 교단의 균열이 감지됐다는 측면도 있다. 일례로 이번 대회에는 일부 남침례회에 속한 교회들도 참석했으며, 이번 축전을 계기로 남침례회에 속한 마라나타침례교회(조지아)는 예산의 5%를 기존 교단인 남침례회에, 또 다른 5%는 신침례언약에 속한 침례교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신언약침례축전에 참여한 교단은 북미 지역 흑인 침례교단을 비롯해 캐나다 지역 침례교단 등 주로 세계침례교연맹에 속한 지역 교단으로 약 2000만 명의 교인을 대표하는 그룹이며, 견제를 받고 있는 미 남침례회에는 약 1700만 명의 교인이 속해 있다.


  

   
 
 

▲ 대회 중 함께 찬양하는 지도자들. 좌로부터 이 대회를 주창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드윗트 스미스 회장(PNBC; the Progressive National Baptist Convention)∙찰스 길크리스트 애덤스 목사(전 PNBC 회장)∙빌 클린턴 전 대통령.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 신침례언약축전에 참여한 교회 지도자들. 좌로부터 윌리암 쇼 목사(the National Baptist Convention USA 회장)∙지미 앨런(신침례언약 프로그램 의장)∙찰스 길크리스트 애덤스 목사(전 PNBC 회장)∙스데반 존 더스톤 목사(the National Baptist Convention of America 회장)∙드윗트 스미스 목사(PNBC; the Progressive National Baptist Convention)∙윌리엄 D. 언더우드 총장(Mercer University)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홍성종/ 미주뉴스앤조이 플로리다 주재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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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과 교리 굴레 벗고 신앙 가치로 헤쳐 모여 

[2008 신침례언양축전] 보수 침례교단 노선 이탈 촉발할 듯

 
 
▲ '신침례언약축전'을 주창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그는 대회의 기본 정신은 교리와 교단의 장벽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왜 이 시점에서 신침례언약인가. 오늘날 신앙의 신념을 걸고 인종차별 타파를 비롯해 인류 공통의 이슈를 들고 전면에 나선 지미 카터 전 대통령(84)은 공교롭게도 남북전쟁 당시 노예 정책을 고수한 남부의 농장주 아들이며, 보수적인 미 남침례회 우물 안에서 자라난 정통 침례교인이다.
 

침례교와 따로 떼어서 삶을 이야기할 수 없었던 카터에게 고민이 시작된 것은 1990년대 초반부터이다. 미 남침례회의 보수적인 성경 해석과 일부 신앙 이념이 반성경적이거나 시대착오적이라는 데 그의 갈등은 깊어갔다. 이를테면 근본주의적인 신앙적 가치가 인종 간 또는 인류 간에 배타적인 충돌을 낳고, 여성 편견에 관한 균형을 잃은 성경 해석 탓에 여성은 목사나 안수집사로 세우지 않는 치리도 문제가 되었다.

 

이런 고민 가운데 있던 카터 전 대통령이 결정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하나’라는 신앙 양심에 순종하여 남침례회에 반기를 든 것은 부시 정부의 등장과 맞물린다. 남침례교회 등 기독교 보수 세력의 지지를 업고 등장한 부시 정부는 노골적으로 이슬람 정권을 향한 적개심을 조장해 급기야 전쟁을 일으켰으며, 인류 평화를 위협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 때문에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부시 대통령을 ‘외교 관계에서 가장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미 남침례회의 멈출 줄 모르는 우향우도 문제가 되었다. 지난 2000년 미 남침례회는 새로운 신앙 선언을 채택하며 “모든 여성은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그뿐 아니라 남침례회는 세계침례교연맹(the Baptist World Alliance)이 진보 성향을 보인다는 이유로 탈퇴를 선언하며 독자적인 행보를 선택했다.

 

이때 평소 여성 인권 신장을 비롯한 사회 평등과 가난한 이웃을 돕는 데 실천적인 입장을 보인 카터와 아내 로잘린 여사는 남침례회는 더는 희망이 없다는 이유로 탈퇴를 선언했다.

 

이번 신침례언약축전은 새로운 교단을 창설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교단과 교리의 속박을 넘어 숭고한 신앙의 가치 실현에 헌신하고자 뜻을 같이하는 모든 침례교인이 헤쳐 모인 것이다.

 

이번 축전은 지난 2006년 4월 카터센터에서 남침례회를 제외한 18개 침례교 리더들이 만난 자리에서 잉태한 것이며, 이후 2007년 1월 80명의 리더들이 후속 모임을 갖고 구체화한 것이다.
 
이번 신침례언약축전에 뜻을 같이한 교단은 세계침례연맹 산하 지역 교단이 대부분으로, 흑인 침례교단에서 가장 규모가 큰 750만 교인을 둔 전국침례회(National Baptist Convention USA Inc.) 등 4개 흑인 침례교단 비롯해 약 2000만 교인을 대표한 그룹이다.

 

일부에서는 미 보수 교단에 회의를 느끼며 주저하고 있는 침례교회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이탈을 가속화하거나 적어도 공동의 이슈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 남침례회는 이번 대회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은 유보하고 있으며, 남침례회 출신 목사인 마이크 허커비(Huckabee) 공화당 대선 후보 등은 신앙적인 견해 차이를 이유로 참석을 거부했다.   

   
 
  ▲ 대회를 마치며 새로운 신앙 가치의 실천하기를 소원하며, 참석자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다. ©미주뉴스앤조이 홍성종  
 

 

홍성종/ 미주뉴스앤조이 플로리아 주재기자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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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2307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5686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3085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2485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764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4295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441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695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2074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3427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2503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3032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2528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1222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3032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3592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3262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3269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9125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91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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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584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10251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147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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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1360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929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90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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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68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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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840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995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746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8013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840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804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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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416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669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33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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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8021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392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8175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808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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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877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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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54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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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957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302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541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332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398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721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797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8186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953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262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251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85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772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633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732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528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156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424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356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20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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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812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602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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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610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347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89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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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99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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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26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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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7040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471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993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390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771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955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897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987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403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973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786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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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7053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78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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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5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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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246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985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552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670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184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90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9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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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85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748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224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91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548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243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924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7018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478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8071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7007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313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896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337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951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188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895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679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858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680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374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386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705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825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296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504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168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875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7097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492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140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615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301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691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803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249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370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742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128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749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8062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244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917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927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488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8024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302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280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524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279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441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230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750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10130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233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94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925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336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694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516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907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355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885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896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619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434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746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602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964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648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163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934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099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309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582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967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71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439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327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386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944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587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074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659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323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571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152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641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757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505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845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776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384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783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851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503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9078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256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901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8023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221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316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437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938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638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8056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202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670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252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92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9113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699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172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112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954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9052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10094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048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91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532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230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265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287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224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156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191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364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229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524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235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9066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869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85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360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410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79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92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367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83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584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913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404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491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190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712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125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76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94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421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269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853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514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363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92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603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102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987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715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919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830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324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75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643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93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803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915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854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863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311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93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186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506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9014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928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8447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2032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195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558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542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8026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173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9048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288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605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394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542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107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767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821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927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642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6181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923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34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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