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3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3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26
어제 1,007
최대 10,145
전체 3,545,109



    제 목 :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5-25 04:12 조회(8275)
   트랙백 주소 : http://www.freeview.org/bbs/tb.php/d002/190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의혹은 점점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천안함 침몰사고와 장병들의 순직을 바라보며 종교인들 또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충격을 받았고 구조와 수색과정에서 벌어진 잇따른 죽음으로 우리의 슬픔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삼가 희생자 모두의 명복과 안식을 빕니다. 그런데 천안함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진실을 밝히는 일이 우선해야 합니다. 안보를 튼튼히 하고 평화를 우뚝 세우는 데 진실보다 더 큰 힘은 없습니다.
 
처음부터 정부와 군 당국이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우왕좌왕하는 초동조치부터 불안감을 주더니 사고발생 시각과 장소에 대한 정부의 발표가 자주 바뀌었습니다. 대통령의 말이 다르고 국방부장관의 말이 달랐습니다. 게다가 미국 정부의 입장마저 뒤바뀐 점은 작은 의혹에 큰 의혹을 보태주었습니다.
 
마침내 지난 5월 20일 합동조사단이 사고원인을 발표했습니다만, 여기에는 적지 않은 의혹이 담겨 있습니다. 1번이라는 파란색 글자를 결정적 증거로 제시했지만 이 점부터 적지 않은 국민이 우롱당하는 느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간 일어났던 수많은 의혹들을 풀어주는 시원한 대답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신 무조건 믿어달라고 윽박지르는 우격다짐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합동조사단의 발표를 보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대통령의 기본책무를 다 하지 못한 이명박 대통령이 과연 깊은 책임을 느끼고 있는지부터 궁금해졌습니다. 진실을 밝혀서 국민 앞에 용서를 청하는 대신 지방선거에 유리하게 이용하려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생겨났습니다. 갖가지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오늘의 상황을 방치할 경우 흔히 더 큰 불안과 불행이 닥치는 법입니다. 이에 우리 종교인들이 다음과 같은 위기극복의 길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조사의 주체가 잘못되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현재의 합동조사단은 장차 큰 책임을 져야할 당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과오는 가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씌우려는 보통의 인지상정을 보더라도 맞지 않는 일입니다. 더구나 군 당국자들이 “적군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음”을 인정한 바에야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기왕의 합조단은 해체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민간전문가와 국제단체의 구성원으로 새로운 조사단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또 이미 구성되어 있는 국회특위조사단과 공동조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둘째, 하필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날을 발표일로 정한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우연의 일이었다고 해도 누가 봐도 북풍효과를 일으키려고 했다는 의심을 피할 수 없었을 텐데 굳이 그렇게 한 의도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게다가 선거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오늘 대통령이 특별담화를 발표했는데 이런 일들은 자신들의 책임으로 빚어진 국가안보를 정략에 이용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실입니다. 냉전시기 동안 모두 상대방에 대한 분열과 증오를 수단으로 자신들의 목표를 손쉽게 성취하는 대신 민족의 일치와 화해를 망가뜨린 사례들을 무수히 보았습니다. 민주주의의 발전을 생각하다면 이런 오해의 소지부터 없애야 마땅합니다.

셋째,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잘못을 바로잡아 주십시오. 그래야 국민의 신뢰를 얻습니다. 맨 먼저 국방부장관과 다른 책임자들을 엄하게 문책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안보상의 허점을 보인 점에 대해 국민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문제를 정략에 이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합니다. 만일 방송과 언론을 활용해서 특별담화나 갖가지 방송 프로그램으로 국민들의 불안을 자극하려든다면 대통령은 이중삼중의 죄를 짓는 셈입니다.

넷째, 미국 정부의 태도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한 미국 정부의 태도는 1980년 광주에서 벌어졌던 비극에서 미국이 취한 입장을 연상케 해줍니다. 만일 미국정부가 국익 때문에 진실을 외면하는 것이라면 이는 우리 국민이 품고 있는 전통 우방국에 대한 호의를 심각하게 망치는 위험천만한 일이 됩니다. 베트남 통킹만 사건부터 최근의 이라크 전쟁까지 미국정부가 수 없이 정보조작을 자행하였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더구나 정의와 인권을 기치로 출범한 오바마 행정부마저 이런 일을 반복한다면 이는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국익을 해칠 것이 뻔합니다. 미국정부는 올바른 진상규명을 위해 모든 정보를 빠짐없이 공개해야 합니다. 그것이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길이며 전통 우방으로서의 도덕적 책무입니다.
 
평화와 상생은 모든 종교인이 추구하는 이상이며 목표입니다. 천안함의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책임자들이 진실 앞에 겸손해질 것을 요구합니다.
 
2010년 5월 24일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전국실천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미선이 (10-05-25 04:14)
 
박종렬 목사님께서 메일로 주신 내용입니다.
저 역시도 천안함 사태에 대한 정부 발표에 동의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것도 선거가 한창 진행되는 민감한 시기에 말이죠.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6001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4829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20946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8073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21350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69042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4872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8889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8665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9894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9816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9984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8516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6932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6242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6559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6663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6480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6815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6795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6212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7022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6535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7696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6973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7010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6774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7048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6839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6878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7175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9140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6473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6754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8616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6728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7256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7800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8087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6651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6994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7077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7736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7652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7862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7183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7317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7602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7425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7109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7486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11080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7648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7836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8273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7604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8684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8754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7944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7975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8087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7653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7843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9186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8157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7401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8239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8394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8887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8274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8572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9284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7987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8211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8491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7810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7997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8748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8302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10334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8239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8188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8600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9813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9635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8276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8238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8227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10962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10958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8562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8213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8725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8939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9220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8142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8688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8060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9324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10545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9095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8705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8421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2231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8618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8715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8957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8788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10110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9583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8689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9469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10501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9137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10887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9285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9516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9807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10761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9225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8164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9480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9497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2331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8758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10089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1749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9880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8573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10044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10007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10091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8597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2436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9371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8274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9052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9772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9199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10045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9417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9913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9026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9798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8912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8618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9521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8956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9345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9762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8809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8600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9292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9775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10019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10161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9268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3707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2012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6001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2602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1457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10050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10890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5350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10495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9723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1810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1009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10976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9481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10511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10071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9469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8845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9867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9269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9567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4829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20946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4525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0178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21350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6257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9490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9615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9457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10928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9717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8073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10695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10792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11011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9765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5549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69042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